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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소식

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만나는 오버워치! '볼스카야'와 '아나/정크랫'

 

 

 

 

안녕하세요! 창이입니다^^

 

 

 

 

 

주말 잘 보내셨나요?

 

항상 더 힘이들고 지치는 월요이지만!

 

조금 더 힘! 내면 일주일이 더 즐거워질거라 믿으면서

 

오늘도 새로운 게임소식 전해드릴게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어떤 새로움이 부족할 때, 때로는 기존들의 것들을 융합함으로써

 

새로운 느낌을 받고는 하는데요!

 

 

 

 

이번에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

 

히어로즈오브더스톰오버워치가 그 콜라보를 이루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//  볼스카야 공장 습격  //

 

 

 

 

 

 

< 신규전장 : 볼스카야 공장 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볼스카야 공장 영상 속에서 보이는 것 처럼

 

항상 눈이 쌓여있는 냉랭한 공장지대로 다양한 갈등들과 배신으로 가득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개발자에 의하면 이 '볼스카야 공장'

 

오버워치의 맵 '볼스카야 인더스트리'에서 모티브를 따와서

 

최대한 그대로 재현하려했다고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 '볼스카야'의 특징 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개의 공격로를 가진 점령 전장인 '볼스카야'는

 

거점을 점령하게 되면 영웅 앞에 수호자라는 거대 로봇이 소환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 로봇은 2명이 함께 탈 수 있는데,

 

첫 번째 유저이동과 공격을 담당하고

 

두 번째 유저사수의 역할로 공격 기술을 사용합니다.

 

이 두 플레이어는 서로 다른 목표물을 노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렇지만 두 탑승자의 호흡에 따라서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한다고하니

 

서로 잘 소통하며 플레이를 하면 더 좋은 공격을 이끌어낼 수 있겠죠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런 특징 외에도 전장 속에 컨베이너 벨트가 설치되어있습니다.

 

컨베이너 벨트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!

 

이 컨베이너 벨트를 이용한 전략 플레이도 기대가 되는 '볼스카야 공장'맵 입니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'볼스카야 공장'을 축소시킨 난투 정장으로 '슈퍼로봇 난투'도 추가되었습니다.

 

좀더 쉽고, 가볍게 '볼스카야 공장'을 접할 수 있도록

 

S 모양의 하나의 공격로를 가지고 있는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.

 

 

 

 

'슈퍼 로봇 난투'의 경우, 시작부터 수호자 로봇이 각 팀에게 주어지게 됩니다.

 

전투 시에 수호자들이 되살아날 수는 있지만

 

양 팀의 수호자가 모두 파괴되었을 때만 살아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!

 

상대평의 수호자 로봇을 처치하고, 우리편의 로봇만 살아남아있어야

 

전쟁을 조금 더 유리한 쪽으로 이끌 수 있겠죠?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 신규 영웅 : 아나 / 정크랫 >

 

 

 

 

이번 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는 이렇게

 

오버워치를 떠올리게하는 '볼스카야 공장' 뿐만아니라

 

오버워치에서 보았던 익숙한 캐릭터들도 볼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 아나

 

 

 

오버워치의 설립을 도운 영웅으로

 

노력한 저격수 캐릭터입니다.

 

 

오버워치에서는 아군들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능력을 지닌 힐러 역할도 있었는데

 

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도 재현될지 주목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# 정크랫

 

 

오버워치의 이번 쓰레기촌 업데이트로 특히 많이 봤었던

 

쓰레기촌의 폭파 전문가 정크랫.

 

혼란과 파괴를 지향하는 암살자 악당으로 역시 추후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 두 캐릭터들을 오버워치가 아닌,

 

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만나게되니 기분이 정말 색다른데요.

 

오버워치 맵에서의 오버워치 캐릭터들의 활약이 정말 기대됩니다~

 

 

 

 

오버워치와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콜라보!!

 

같은 회사이기 때문에 아예 생각을 안해보았던 것은 아니지만

 

또 이렇게 만나게 되니 새로운 느낌입니다!